석사 지역으로 고미입니다 ( 보스턴 vs 애리조나 )

가다가 174.***.192.234

개인생각으론, 비용이 비슷하면 당근 보스톤으로 가야..
– 카우보이 될것도 아닌데 애리조나에서 뭘?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있는데로.
– 투산에서 10시간 넘게 가서 캘리를 커버한다는게 말이되나? 보스톤에서는 당일치기로 뉴욕가서 미팅하고 점심먹고 올 거리인데..
– 보스톤지역에 대학만 60+가 있고, 연구나 교류도 많고, 인맥쌓기 좋고, 리쿠르팅도 활발하고, 주변에 it/tech기업은 2만여개, 메디컬/Bio 쪽은 전세계의 메카이고, 항상 크레인들이 빌딩들 막 세우고 매년 빠른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도시이다.
– 젊은 사람이.. 추워서 싫다고? 장난하나? 보스톤 날씨가 서울이랑 비슷한데 서울서는 어찌사나? 한 2년인데 반찬투정 할 상황은 아닌거 같은데.
– 투산학교는 외국인(80-90%라면) 상대로 돈 벌려고 만든 코스 냄새가.. 이거 나오면 잡마켓에서도 무시당함. 동문회가면 모두 인도인이고 나만 한국인.
– 보스톤가서 밥주는 하숙집 구하면 생활비 많이 절약가능. 버스, 지하철, uber, zipcar 잘되어있어서 차 없이도 생활가능. 자동차 보험료/유지비 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