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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207.158

어차피 법정통하지 않으면 모든게 다 여자 맘대로 할수 있으니 애와 관게가 언제든 끊어질수 있음.
법정통하면 양육비 꼬박꼬박 바쳐야 하지만, 최소한 애와 콘택트는 유지할수 있음.
콘택트라는거가 대단한건 아니고, 여름에 약 3주나 4주 볼수 있다는거? 물론 항공료나 숙박료는 다 본인이 부담할 각오 해야 하고.

참고로 엑스와이프가 재혼하면 양육비 안내도 되냐고? 노우! 재혼해도 양육비 내야한다. 실업자 되면 안내거나 깍아주냐고? 노우! 실업자된다고 법정에서 양육비 깍아주지도 않음. 왜? 판사가 깍아주기 거부해버림….능력되는데 왜 실업자냐? 직장 빨리 잡아라…판사의 이 한마디면 끝. 결국 집과 차있으면 그거 다 차압당하고 결국엔 감옥에 들어감. 감옥들어가면 어떻게 양육비 버냐고? ㅋㅋㅋ 법이나 판사는 그런거 상관안함 ㅋㅋㅋ (원글의 운명은 바람피운 착하신 엑스와이프의 선처에 달림 ㅋㅋㅋ)

그러므로 원글은 그냥 벼랑끝에서 두가지 옵션이 있을뿐임.
1. 그냥 법정 안가고 바람피운 그러나 아주 착한(ㅋㅋㅋ) 그 여자가 앞으로도 애와 계속 연락을 허락해주기를 구걸하며 선처를 바란다. — 참 못할짓.
2. 양육비내고 (그동안 안냈던 양육비도 다 소급지급하라는 판결을 판사가 내릴수도) 변호사비 다 내고, 법정통해서, 방문권을 보장 받는다. 그 방문권이라고 해봤자 잘해야 1년에 약 30일정도? (ㅋㅋㅋ) 게다가 항공료나 방문비용도 다 본인부담. (이것도 사실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딜임. 남자가 아주 좋은 직장과 충분한 돈이있지 않는한.)

마지막 옵션은 그냥 거지같이 살면서 애가 있는 주로 본인도 이사가는 방법이다. 이건 만약 어딜가도 잡잡기 쉬우면 가능하지만…일반적으로 쉽지 않은 옵션이다.

어차피 미국에서 결혼-이혼한 남자에게 쉬운삶은 없다. 남자로 태어난 업보가 미국에선 아주 크도다. 절대 그래서 남자라면 결혼하지 말그라.

아, 한가지 더 옵션은
그냥 애든 뭐든 다 잊고 한국에 돌아가 그냥 새출발하고 미국은 머릿속에서 완전히 지워버리는것이다. 이 옵션이 만약 본인에게 가능하다면(사람에따라 불가능한 옵션) 내가 볼때는 가장 좋은 옵션이라는 생각이다. (이렇게 산 남자들이 한국에 제법있다. 그 남자들 아무도 비난하면 안된다. 심지어 그 남자들 자식들마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