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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172.***.219.125

사는게 바빠 아이와의 추억이 거의 없습니다- 아이가 지난 사년동안 같이 지낸 새아빠를 따르는 것은 당연합니다 새아빠와 아이의 관계가 좋은 것은 아이 입장에서 그리고 원글님 입장에서도 다행인 일이지요 아내에 대한 배신감은 차차 극복하시고 어떻게 하면 아이와 유대감을 좀 더 쌓을 수 있을지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아내와의 대화와 합의도 필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