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퍼네고시에

104.***.202.202

그 정도 인터뷰후 파두백을 줄 수 있는 리크루터는 같은 회사에 여러명을 몇 년동안 입사시킨 사람일겁니다. 회사에서 얼마에 오퍼가 나갈지 구치적으로 알고있고 얼마룰 부르러던가 올마에 오퍼가 올것이다러고꺼지 멀하주기도 합니다. 실제 오퍼단계에서 꺄지지 않을 정도지만 유ㅣ쪽으로 벋는 걸 유도합니다. 끝까지 따라도 손해 볼 건 없다고 보입니다. 회사에서 생걱하눈 연봉보다 무리한 연봉을 원하는 경우 오퍼가 안나가는 경우를 저번주에 봤습니다. 그정도 돈 줄거면 경력도 학력도 더 좋은 서람을 뽑겠다고 디렉터가 하이어링 매니저한테 푸쉬하니 오퍼주려던 매니저가 알았다고 하고 인터뷰 레쥼 리뷰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매니저도 자기 매니저의 말을 무시할 수 없다. 미안하다. 이렇게 그동안 인터뷰에 동참했던 팀원들에게 말하며 첨부터 다시! 를 외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