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본 바로는 문과는 좀 틀리더군요..
이과는 자기의 연구부분을 발전 시켜 줄 만한 미래의 인재를 대학원생으로 선발하는 데
문과는 자기의 연구부분을 계승(?) 시켜 줄 만한 미래의 학습자를 대학생으로 선발하더군요..
그래서 이과는 논문이나 실적이 중요한데.. 문과는 누구 밑에서 학위했다가 중요하더군요..
그래서 문과의 유명(?) 학자들은 다 유명 대학에 있으니.. 그 대학에 들어가는 것이 어려워
문과는 학벌자체가 실력(?)이 되고요…
그래서 이과는 늙다리를 잘 안 뽑을 려는 경향이 있지만.
문과는 늙다리라고 안 뽑는 경향은 없는 것 같았습니다.
실제로 제가 있는 곳 문과에는
50대 이후 분들도 많습니다. 박사학위 가진 분들이 취미 삼아(?) 다른 연구를 하시는 분들요.
몇몇분은 박사학위 2~3개 가진 분들도 있고요…
그리고 박사 학위를 한다면 지금 비슷한 전공으로 왜 합니까..
전혀 다른 부분으로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