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두 학과의 입학난이도 차이
>> 같음 바이올로지, 뉴로사이언스 대부분 같이 묶여 있음 딱히 차이 없음
2. 두 학과의 트렌디한 세부전공은 어떤것들이 있나요?
>> 바이올로지는 하도 하는 사람이 많아 연구라기 보다는 각 부분에 먼지 털기를 해서 그것에 나름 의미를 잘 부여하는 것이 연구를 잘 하는 것으로 인식되는 경향임.. 전공자끼리 의미를 부여함. 그러나 그것이 인간에 삶에 영향을 줄 건지 아닌지는 사실 연구하는 사람들의 코끼리 다리 만지기식임. 그러나 그 트랜드가 전공자의 연구력이므로 그걸 잘 해야 함.. 그러므로 노가다(?) 학문이라고 알려질 정도임.
>> 뉴로사이언스 : 바이올로지에서 빼먹을 게 없으니 미지의 영역이라고 흔히 뇌연구 분야를 말함..(neuro는 바이올로지에서 주로 연구, brain 연구) 철저히 아직 까지는 코끼리 다리도 못 만지는 수준.. 그러니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포장됨. 누군가 그 포장을 입증할 사람이 나와야 하는 데 아직 까지 요연함… 돈을 처발라야 하는 연구부분. 또한 교수직으로 가려면 펀딩능력이 어느 부분 보다 중요…
탑클래스, 스타교수에게 진학하지 않으면 그냥 바이올로지 전공인 부분.. 학과에서 별 다른 것 없이 대학원생 유치하려고 바이올로지 전공자가 교수가 학과 전공(한국의 학과 개명과 비슷) 이 부지기수 임.. 미국도 소수 대학을 제외하고는 대학원은 학생유치의 목적이 더 큼.
3. 두 학과의 인더스트리 미래 진로 및 전망의 차이
: 학과에 따른 전망 차이 없음.. 미래진로도 모름 님이 졸업하면 4~5년 후인데 지금 1년이 다르게 달라지는 전 세계의 판도에 어떻게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