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잠시 같은 생각을 해 봤던 시절이 있습니다.
박사학위가 중요한 것도 일이 중요한 것도 아니지만
왠지 특별한 소수를 제외하고
자연과학은 나이가 들어 감에 따라 연구력은 아무리 노력해도 떨어지고 왠지 퇴물단지 되는 느낌에 관리자로 넘어가는 느낌 이랄까요??
근데
인문과학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연구가 더더욱 빛을 발하고 왠지 나이가 좀 들고 지속해 온 분들이 인정 받는 느낌(?)에 주도적인 부분으로 넘어 간다랄까요?
하지만 한국 상황에서 인문과학은 딱히 재미를 느낄 려면 그렇고..
미국에서도 마찬 가지이지만..
영어부분만 보면 자연과학과 인문과학은 넘사벽 실력입니다.
제대로 하려면요…
그외는 끈기와 재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