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나원 살다 살다 별 또라이 같은 글 다 보네…
참 아무리 세상이 이상하게 돌아 간다지만
이 정도는 아니어야 하는 데…
그냥 말 나온 김에 던지면
남자 혼자 결혼 상대도 찾으면서 살 수 있는 장소가
어디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국제 결혼도 괜찮아서
중국학생 많은 지역도 좋습니다.
>> 대부분 님이 가시는 곳은 대학의 학생들은 님에게 아무 관심 없을 겁니다. 같이 수업듣는 학생들도 대부분 상대에게 아무 관심 없어요… 이유 없이 님과 같은 목적으로 관심을 가지면 사이코에 빙신 취급 받아요.. 더군다나 님이 쓸만하다고 관심을 가지는 여자는 더더욱 더 그럴겁니다. 몰라요.. 한국, 중국, 동남아 등 아시아지역에서 님과 비슷한 생각을 가진 여자 유학생이 있다면 끼리끼리 만날 수 있겠지만.. 뭐 별로 좋은 만남이 이루어 질 것 같은 생각은 안 드네요.. 암튼 살다 살다 별 또라이 같은 생각을 하는 인간이 있어 미국의 피 같은 세금으로 이루어진 장학금과 한국에서 님이 번돈인지 아니면 부모에게 받아서 편안히 하는 것인지 그 피 같은 돈이 님의 유학에 들어 간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려 심한 소리 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