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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22:46:23 #3768860유학 선택 118.***.27.94 2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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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핑계
연애할놈은 북극에서도함 -
저두 박사유학 했지만,,, 님 같은 질문을 하시는 분은 처음입니다. ㅎㅎ 반은 장난이라 보고….
오퍼 받는데서 졸업하는데 장애가 안생기고 연구가 활발한 그리고 RA (TA 말고, second option) 쪽 확정되는데가 유학길을 복잡하게 안끌고 가는거죠…
돈 아무데도 안주면, 학교 랭킹, 교수 인지도, 하는 연구 방향….
여자도 꼭 만나야 한다 그럼… 뉴욕주죠 뭐 중부에 있는 촌구석 학교에서 로멘스를 누리나요…
건승 하시길… 쉬운길이 아니예요… 여자만날 시간이 많을까 싶네요 ㅋㅋ -
학부도 아니고 박사유학을 지역보고 정하신다는 것에서 빵 터졌습니다.
헐님 답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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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박사하다 닭공장가면 그것도 재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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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은 모두 받은 상태입니다.
결혼때문에 고민하시는 선배들을 많이 봐서 장난스러운 질문은 아니었습니다만.. ㅎㅎ 랭킹이나 연구핏은 비슷해서 지역으로 선정을 해보려 했습니다. -
뉴욕주 학교도 시골일게 뻔해요. 진짜 학교들이 서로 비슷하다면 도시 크기 제일 큰 곳이나 학교 제일 큰 곳에 가요. 한국 사람은 그에 비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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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하네
뉴욕가라. 흘린 보지 많다 -
참 나원 살다 살다 별 또라이 같은 글 다 보네…
참 아무리 세상이 이상하게 돌아 간다지만
이 정도는 아니어야 하는 데…그냥 말 나온 김에 던지면
남자 혼자 결혼 상대도 찾으면서 살 수 있는 장소가
어디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국제 결혼도 괜찮아서
중국학생 많은 지역도 좋습니다.
>> 대부분 님이 가시는 곳은 대학의 학생들은 님에게 아무 관심 없을 겁니다. 같이 수업듣는 학생들도 대부분 상대에게 아무 관심 없어요… 이유 없이 님과 같은 목적으로 관심을 가지면 사이코에 빙신 취급 받아요.. 더군다나 님이 쓸만하다고 관심을 가지는 여자는 더더욱 더 그럴겁니다. 몰라요.. 한국, 중국, 동남아 등 아시아지역에서 님과 비슷한 생각을 가진 여자 유학생이 있다면 끼리끼리 만날 수 있겠지만.. 뭐 별로 좋은 만남이 이루어 질 것 같은 생각은 안 드네요.. 암튼 살다 살다 별 또라이 같은 생각을 하는 인간이 있어 미국의 피 같은 세금으로 이루어진 장학금과 한국에서 님이 번돈인지 아니면 부모에게 받아서 편안히 하는 것인지 그 피 같은 돈이 님의 유학에 들어 간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려 심한 소리 쓰게 됩니다. -
한마디 더 하면
결혼은 우찌해도 한다… 결혼때문에 고민한다는 선배는 이런 저런 이유로 미룬것이지 여자가 없어 못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다 여자가 없다고 말은 하지만..
장난스러운 혼자 심각한 글 쓸 시간에
니가 오퍼 받은 학교의 교수와 그 동문들의 진출 그리고 그외 조건을 더 빡세게 조사해서
정해라
한국에서는 학교 이름만 중요하지만
미국에서 살아 남으려면 학교 이름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오퍼 받은 학교의 교수와 그 동문들의 진출 그리고 그외 조건 이다…미국 유학하고 졸업하고 바로 한국에 들어가서 직장 잡으려면
니가 올린 글의 고민 할 필요 없다
학위 따려면 여자가 널려 있어도 거들떠 볼 시간도 없다…
학위따는 데 마빠서 학위기간은 그렇다..
그리고 학위 따고 나면 포닥기간은 잡 서치 하기 전이라 또 정신 없다..
그렇다보면 잡을 잡을 때 쯤 되면 니 나이가 보통이 넘는 다…
그래서 선배들이 결혼이라는 한탄을 하는 거다… -
박사 유학가는데 연구 핏이랑 지도교수 평판, 플레이스먼트 누가 고려 안하고 이런 글 올리겠습니다만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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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같은 고민 할 필요 없으니 그 시간에 그 고민 더 하라고 하는 겁니다.
고민뿐만 아니라 서치해서 찾아 보시라고..
한국에 알려진 거 하고 미국은 또 많이 틀립니다.
또한
코네티컷, 뉴욕주, 콜로라도, 미주리, 캔자스
글고 정 자문 하고 싶으면 위 주의 초기 오퍼 받은 학교의 이름이라도 올려라지요..
상식적으로 그래야 하지 않나요..
뉴욕주에 대학이 몇개이고 뉴욕주에 도시수준이 어느 정도 차이인데요..
코네티컷 주를 예를 들어도 예일 대학교 New Haven, CT, 코네티컷 대학교 New London, CT, 코네티컷 대학교 Storrs, CT, 웨슬리언 대학교 Middletown, CT 가 있는 도시의 수준이 완전히 틀립니다. 예일 대학교 New Haven, CT 소위 한국 사람들이 깡촌이라고 하고 학교 주변만 벗어나면 아무 것도 없어요.. 코네티컷 대학교 New London, CT 부자동네의 상징(?) 이랄 까요… 그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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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이 뉴욕주라고 시골이라고 힌트를 줬는데 자꾸 댓글들 NYC로 착각하고 헛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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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중요하다 생각하는 부분인데 또라이같다는 말을 들으니 썩 기분이 좋진 않으나 애초에 그런 커뮤니티라 생각하고 그려려니 하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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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또라이 같은 질문 한 겁니다. 그리고 여긴 그런 질문에 그런 답을 하는 커뮤니티 입니다.
합리화 하지 마십시오.. 그런 커뮤니티 라서 그런 다고..
박사과정 들어 갈 분이 질문 자체를 또라이 같이 해 놓고 합리화 하는 것 부터 하면
어떻게 연구를 하실 려고 합니까?
모든 학문은 본인 스스로 질문을 정확히 하고 그것에 대한 답을 유추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현 여건에서 주어진 모든 것을 잘 활용하여 풀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박사학위 학교의 레벨(?)이 중요하고.. 지도교수의 능력도 중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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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말고 도시를 이야기 하세요. 미국은 주 하나가 한국보다 큰곳이 부지기수인데 어떻게 비교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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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해서 결혼 하고 싶으면은 뉴욕 가라 거긴 남자가 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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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박사 과정도 오퍼라고 해요? 어드미션이라고 안하고요?
학교 이름, 아니면 적어도 도시는 얘기해야죠. 중국애들은 어딜가나 많아요. 걔네들이랑 어떻게 엮일 수 있는지 상상은 안되지만, 그건 본인 문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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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미션과 억셉 등등 쓰는 데..
원글자는 여러군데에서 받았고 자기는 아직 결정을 못했으니 오퍼라는 표현을 쓴 것 같습니다.
뭐 굳이 따지자면 틀린 표현이지만.. 여러군데 임을 가정하고 자기가 아직 결정을 못했으니
어드미션도 억셉도 아니니 오퍼라는 표현도 딱히 어긋나는 표현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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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학생이 많은곳: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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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는 중국 학생이라고 안하지요? 그냥 학생이지요?
중국학생이 많은 곳은 중국이 아닌 다른 나라의 어디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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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글님 정말 이해 가요. 5년 정도를 보내는데 지역이 정말 중요하죠. 미국은 특히나 지역에 따라서 누릴 수 있는 게 달라요. 특히 박사라면 잡 고려할 때 … 지역이 정말 역할을 합니다. 지역 상관 없다는 분들 .. 미국을 잘 모르는 사람들 예요. 무조건 코네티컷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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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라면 잡 고려할 때 … 지역이 정말 역할을 합니다
>> 박사학위 하러 공부하러 오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 지역 별로 안 중요합니다.
>> 잡 고려할때는 정말로 정말로 지역 중요하지요… 근데 좋은 지역 다닐 만한 곳은 피터지는 경쟁율이지요.. 그래서 박사학위 동안은 지역 별로 생각하지 말고 좋은 조건의 학교에서 피터지게 실적 과 능력을 쌓아야 지요.. 지역 좋다고 여자 사귀거나 결혼 하는 거 아무 상관 없습니다. 지역 좋아 봐야 놀기만 놀죠… 포닥으로 오는 것도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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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좋다니 ㅎㅎ
여러가지다
바퀴벌레도 좋아하지? -
뭔지 모르고 그냥 검색하다가 들어온 사이트인데 재미난 곳이네요. 다들 연구실에 틀어박혀 결혼 따위는 생각 안하고 사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게 살기는 싫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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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를 찾으시려면 한국에서 오시기 전에 선보고 결혼하고 오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고등학교때 유학와서 미국에 자리 잡았지만 중간에 한국에서 지내면서 결혼하고 같이 들어왔습니다. 제 경우는 정서적으로 한국 사람이 맞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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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사람들 많네요. 박사때 온종일 연구만 하는줄 아시나. 연구 잘하는 친구들은 할거 다 하고 삽니다. 어중이 떠중이들이나 연구가 잘 안되서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있지. 박사 지원자들 상담 많이 해주는데 지역/결혼 중요하게 생각하는 친구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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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ma는 뭔개소리.
똑똑하면 박사하면서 데이트도 하고 하는거지. 능력이 안되는 애들이 곡 저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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