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서 간호사로 근무중입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참고만 하시고 주에 따라 병원에따라 시기에 따라 그사람의 능력에 따라 다르니 항상변수가 많습니다. 코로나 이후 인력이 많이 부족해서 신규를 뽑지 않는 병원이나 유닛에서도 요즘 뽑는 경우가 있습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중 타병원 매니저로 간친구가 있는데 그친구가 스폰서쉽에 대해 병원이 호의적이라며 이년 경력을 이야기 했습니다. 미국경력이 아니라도 상관없다고 하더군요. 많이들 retire 했고 인력이 비싸지고 트래블 널수 코스트가 너무 늘어나서 그런듯합니다. 스태핑 컴퍼니에서 스폰서쉽 많이 해줍니다. 그것도 어떤 에이전시는 병원에서 계약할때 hourly 를 적게 하고 수수료를 받아갑니다. 그경우 동생분이 내실금액은 없어요. 어떤분들은 18000에서 20000냈다고 하더군요. 이민이란 절차특성상 참 여러경우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론 그동생분이 여러병원에 어플라이 해놓으시면 요즘같은 시기엔 연락이 올수도 있을듯 합니다.
특히나 약간 외곽시골동네는요. 그래도 안되면 에이전시 알아보시는것도 방법일거 같습니다. 모든 경우의 수를 열어두시길요.
아시는분 있으시면 매니저에게 말을 넣어달라고 하는것도 좋은 방법일거 같아요. 그전에 엔클랙스와 영어점수는 필수 입니다.
건승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