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와있어요 그리운 캘리

cali 122.***.0.140

저도 처음에 와서 일할때 제 개인얘기를 안했었는데 몇한국분들이 나이스하게 말하길래 서울 어디사냐부터 어쩌고 묻는데
어쩔수없이 미국에서 온지 얼마안됐다 얘기했는데 그거 듣더니 왜 한국왔냐 그러고 듣기에 미국이 위험하고 살기 힘들다는데
블라블라 그러고 부정적인말만 하는거예요
그리고 한명은 폰번호 알려달래서 번호를 trade했는데 너무 막 private한거를 넘고 좀 너무 자기생각만 하드라고요
그리고 대화내용이 한국에 사니까 맨 무슨 공무원시험얘기 돈얘기 누가 어디에 강남에 사는거 어쩌고 omg.,…
재미도없고 듣기도 싫고 할얘기도 없고 공통으로 얘기할게 없는거예요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일체 미국얘기도 안하고
아무말도 안해요 제가 영어 가르칠때는 저에 대해 학생들은 아니까 얘기하는거고
그냥 일끝나면 집와서 뻗고 음악듣고 가르칠거 만들고 무한반복요
저랑 비슷한 사람 한국에 있을수도 있다 친구 만들수있다 희망갖고 살께요

감사합니다 and thanks for your advise really appreciate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