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분 말씀처럼 의대가는 애들 자질도 그렇지만 미국의사들은 일단 임상경험이 별로 없습니다. 진단도 대부분 기계나 렙 테스트 결과에 의존을 많이 하기때문에 그런 테스트 결과(결과도 남이 정리해 줘야 함) 없으면 아무런 결론을 못내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반면에 한국의사들은 워낙 병원 문턱이 낮은 덕에 하루에도 수백명씩 보죠. 실전경험이 당연히 더 좋을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미국의과대 교육은 기본 과학교육이 많이 들어가서 의사들이 바이오 기본은 잘 알고 또 연구에 참여하는 경우가 많아서 일류대학에 병원에 의사는 대가가 될수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은 그냥 위에 나온대로 돌팔이 짓을 하면서도 잘먹고 잘살지만. 반면에 한국인 의사는 기본 과학지식은 그야말로 전무……..그러니까 그냥 환자잘보는 의사에서 끝. 한국의사중에 미국의사 자격증 공부해보신분 알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