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면접 볼 때마다 공부 해야 한다고 해서 남들도 매번 릿코드 문제 수백개씩 풀어야 오퍼 받는줄 아나보네.
머리 좋은 애들은 코딩 인터뷰는 따로 공부 할 필요 없어. 나도 따로 준비한 적 없고, 내 주변에도 인터뷰 준비 따로 안하는 사람들 많아. 내가 구글 입사한게 2009년인데 그때는 leetcode같은거 존재 하지도 않았어. 따로 공부해서 인터뷰 보는 사람도 없었고.
예전에는 잘난척 하려고 회사에서 인터뷰 문제 만드는 일도 했었고, leetcode도 존재하기전에 탑코더에서 top 100 안에 들었었어. 순위 유지하려면 너무 열심히 해야해서 top 100 찍고 관뒀지만 맘먹고 했으면 꽤 잘 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