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별된 이주공사통해서 진행하는건데 한군데는 LA지역 간병인이고 다른곳은 조지아 견과류 공장입니다.
간병인 같은 경우는 health care 직종이기떄문에 영주권 없이 일을 할 수 없는 직종이라서 승인율이 98퍼라고합니다. 조지아 견과류 공장은 1910년대부터 유지해온 전통있는 회사고 한국인은 없지만 다른 국적 외국인들 영주권 history는 좋습니다. 어디가 좋을까요
비숙련 문호 막힌건 알고계시죠? 예전처럼 장기 적체될 수도 있으니 우선 문호에대한 공부와 최근 최초 접수부터 승인기간 사례들을 알아보세요. 그래야 흐름이 보입니다. 견과류든 간병인이든 일단 미국에 들어와야 일을 시작하는데 들어오기가 오래걸려요. 업체에서는 금방될 것처럼 얘기하지만 5년 이상 기다리시는 분들이 부지기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