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후기는 아닙니다. 여기 글 쓰시는 분들 보니 부럽습니다.

107.***.253.254

외국 생활을 하다 보니 한없이 낮아진 자존감을 올려보려고 노력 해봤지만 잘 안되더군요.
자존감이 낮으면 낮은대로 사는 것도 방법입니다.
굳이 자존감 높이려고 이런저런 노력하면서 상처 받느니, 나는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 졌습니다.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