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후기는 아닙니다. 여기 글 쓰시는 분들 보니 부럽습니다.

few 76.***.207.158

부모 맘은 누구가 다 비슷할거 같지만….
나도 미안하다 하지만 아빠로서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 라고 말해주면 되지요.
솔직히 이럴땐 사이코패쓰들이 부럽지 않나요? 그사람들은 미안한짓 해도 미안해하지도 않쟎아요. 만약 본인이 엠퍼씨가 강한 사람이면 엠퍼씨를 줄이는 연습도 하세요. 세상의 짐을 자기가 다 떠안고 싶어도 떠안을수도 없지만 그런 척 이라도 하는거….본인한테 해롭습니다. 적당히 자신도 높여주세요. 당신의 몸과 두뇌는 당신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들을 불쌍하게 하지 마세요. 이런 잡생각 할 시간에 두뇌와 몸을 부지런히 움직이게 하세요. 시간나면 이런 안좋은 잡생각이나 하고 있고 신세타령이나 생각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