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후기는 아닙니다. 여기 글 쓰시는 분들 보니 부럽습니다.

대다나다 75.***.172.213

고국이 그립고 내 나라가 더 잘 됐으면 하는 바람도 있지만,
그래도 떠난 저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더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그러길 바랍니다.
댁의 가정에도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