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후기는 아닙니다. 여기 글 쓰시는 분들 보니 부럽습니다.

대다나다 75.***.172.213

네. 마음이 울적함에도 어디 하소연도 못 했는데.
이렇게 글을 남기고 위로의 말을 들으니 좋네요.
이제 곧 불혹이 되지만, 아직도 철 없고 걱정 많은 어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