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애매하죠? 운이 좋아서 원하는 프로세스대로 될 수도 있고, 한군데서 지연되어 모든게 엉켜버릴 수도 있고요.
아시듯이, 엠마보다는 전화도하고, 이민국에 직접 찾아가보기도 하고, 상원/하원/옴브즈맨 모두 레터(이메일과 USPS 둘다)보내서 사정알리고 도와달라고 하셔야하요.
저와 제 친구는 상원/하원에게 모두 편지/이메일 거의 2주간격으로 보냈고, 결국 지역 상원의원 USCIS 담당직원이 끈기있게 USCIS와 얘기해줘서 expedite 되어서 그나마 조금 일찍 나왔었습니다.
일단, 본인 원하는 것을 미리 진행하시고, 그동안 할 수 있는 수단(좋고 나쁨이 없음)을 다 써보십시오.
아주 작은 수단이라도 다 써서 진행하세요. 그중에서 뭐 하나가 걸릴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