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후기는 아닙니다. 여기 글 쓰시는 분들 보니 부럽습니다.

지나가다 163.***.144.42

와이프만 이해해준다면 뭐 그리 걱정하겠습니까. 돈에 갈증을 느끼는 사람은 아무리 벌어도 모자랍니다.
1M을 벌어도 그 불안감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불안감에 휩싸여 살다가 갑자기 건강 문제에 맞닥뜨리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건강한 사람(돈을 적게 벌더라도)이 더 부러워지게 됩니다. 화목한 가정 그리고 건강이 있다면 남 부럽지 않게 살고 있는 겁니다.
괜히 욕심부리다가 건강해치지 말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