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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608:55:40 #3766631Auckland 61.***.231.4 1524
Software 빅테크만 레이옵 했나봐요?
고용지표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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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고용지표에 uber나 delivery 같은 것도 다 포함 시킨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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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때 다 죽쑤는데 빅테크만 재미봤자나.
주식 더블 때리고 사업확장에 직원 대폭 늘리고..
이제 코로나 끝났는데 테크쪽 거품은 좀 빼고 가야지. -
빅테크는 고용과다 상태에서 쳐내고 있는 것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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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기업이 많긴 하지만 아닌 곳들도 많음. 유통과 리테일은 작년 후반에 이미 시작했고. 일부 리테일도 코로나 중간이나 풀려갈 때 수요가 늘어서 물량을 늘렸음. 이자율 오르며 수요가 줄고 재고가 늘어나는 것을 보며, 작년 후반기에 사람들 짜르고 오더 줄이고 세일 왕창해서 재고 줄임. 그에 이어서 유통에서도 사람 많이 짤랐고.
테크 섹터는 그 여파가 1-2 쿼터 늦게 왔다고 보면 됨. 그리고 무슨 트럭킹 회사에서 1천명 짜른다고 하면 사람들이 별로 얘기 안하지만, 구글/애플/아마존 이런데서 짜른다고 하면 훨씬 트렌드에 많이 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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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지표가 나빠져야 미국 경제가 살아나는데 요게 숙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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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지표가 나빠지면 금리 인상 가능성이 줄어 주식 시장에 도움이 되는것이지, 경제에 도움되는 것은 아니죠. 주식과 경제는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주식은 경기를 선행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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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지표도 금리도 아닌 물가가 핵심임. 연준은 물가가 너무 오르는 것을 싫어함. 좀 더 학문적으로 말하면 인플레이션이 야가할 경제 문제를 막고 싶음. 실업률, 금리로 영향 받는 요소들은 다 겉가지임.
물가를 잡을려면 실업률도 높아도 감내해야하고 금리가 높아져도 괜찮다는 입장임. 물론 모두에게 좋은 답이 있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하나 취하고 하나 포기해야하는데 연준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물가안정임. 실업률 높아서 직장인들 해고 당해도 금리 올라서 부동산 가격 떨어지던 주식 거품 빠지던 주변 요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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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는사람들은 금리인상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고물가도 괜찮다 라고 하는데… 이건 다같이 죽어도 좋다 라는 소리와 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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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은
챝GPT 의 존재를 모르나요? 챗GPT한테 문제 풀어달라면 만사 해결될텐데. -
고용지표가ㅡ나빠져야 금리가 잡히고 선순환이 이루어 진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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