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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bs 72.***.183.120

      “가장 유능한 사람은 가장 배우기에 힘쓰는 사람이다.”
      괴테

    • wfwfew 76.***.213.7

      45살에 가시면 더 쓸모 없을듯

    • D 76.***.207.158

      왜 들어갈려 하느냐가 문제죠.
      예를 들어 확실한 목표가 있고 칼리지를 가야만 그 목표가 접근 가능하면 (어떤직업은 칼리지를 졸업하는게 리콰이어먼트가 있는것들이 있어요) 심각하게 고려해봐야하고,
      평생 배우는게 취미이면 굳이 칼리지 안들어가도 배울 방법은 많고.

      만약 커리어를 바꾸고 싶다면, 예를 들어, 회계사하다가 프로그래머로, 이경우는 어차피 칼리지 나왔을테니 혼자 독학으로던지 부트캠프를 통해서던지 도전하는게, 다시 칼리지 들어가는거보다 현실적일수 있겠고.

    • D 76.***.207.158

      이런 관점에서 보면
      목표가 현실적이고 확실하면
      나이가 중요하진 않죠.

    • 래론ㅍ뉴 174.***.232.102

      쓸모 없는거 맞다
      댓글들 어이가 없다.
      자기 인생 아니라고….

    • aha 107.***.42.9

      관광비자로 와서 학생으로 신분변경하려고 그러시죠? 참으세요 할아버지.

    • 1234 173.***.52.144

      목표와 계획 그리고 본인의 의지가 확실하다면 늦지않았습니다. 미국이 한국과 가장 다른점이 회사 지원시 나이를 실제로 절대적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일자리도 많습니다. 한국은 서열문화가 심각해서 나이든 사람을 신입사원으로 거의 뽑지않죠.

    • SLTIE 192.***.102.201

      확실한 목표가 있으시고 배우고 싶으신 열정이 있다면 하시면 될듯해요. 다른 사람이 글쓴이분한테 지원해주는 것도 아닌데 다른 사람들의 의견은 참고만 하심이 어떨까요? 화이팅입니다.

    • 교수아저씨 47.***.111.208

      본인의 마음 가짐에 달려있어요…
      미국에서는 이력서에 생년월일 안들어가요. 미국인들은 대충 대학 졸업연도로 나이를 추정하고, 미국 사람들 동양인들 나이 잘 가늠 못하죠. 설사 나이가 많다고 해도 신경쓰지 않아요. 같은 동료인데 나이로 형님, 언니, 선배님 등등 부르는 한국문화와 다르니까요. 젊게 마음을 가지고 젊게 행동하고 공부하면 됩니다. 될수록 한인관련 업종은 피하시고, 미국인 상대로 일하는 일을 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어차피 100세 시대인데, 살아온 날보다 아직 살날이 더 많이 남았는데 투자할 만하지 않을까요?

      • NY 140.***.254.133

        몇살 차이내에서는 따지지 않겠지만, 결국 나이를 안 볼 수가 없음.

    • 와이건 172.***.19.146

      40에 뭔 살아갈 날이 많냐?

    • kjhg 208.***.18.202

      아무쓸모짝에도 없겠죠??
      — 왜 가는데요? 목적이 없이 가면 아무 쓸모가 없겠죠.

      그냥 본인 만족밖엔 안되겠죠?
      — 왜 가는데요? 별다른 목적이 없이 본인 만족을 위해서 가는거면 본인 만족이 되겠죠.

      나이 30도 아니고??
      — 나이 30에 갔었으면 쓸모가 있었을까요? 아무런 목적도 없이 무언가를 하면 그게 20이든 30이든 40이든 쓸모가 없습니다.

    • o 69.***.156.211

      먹고살기바쁘면 안하고 시간있으면 할듯 꼭 공부아니더라도 주민들 칼리지가서 PE수업 미술수업 듣는데

    • 50.***.92.165

      갈려는 목적에 따라 달라질 것 같음.
      돈과 시간이 남아서 뭐 하나라도 더 배우는 것이 인생의 낙이라면 문제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