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이름 오류, 이민국 실수

dct 71.***.2.209

이양반에 내가 미국좋아서 사는거 절대로 아닙니다.. 직장때문에 사는거유.. 난 솔직히 말해서 미국살면서 행복한적이 거의 없었던거 같아여…내가 동경하는 나라는 한국 호주입니다… 호주에서 6년살았는데 정말 평화롭고 날씨도 아름답고 영어권 나라중에서는 최고인 나라가 호주인거같네여.. 미국은 정말 진절머리나여 왜냐 모든게 비싸고 자본주의 끝판왕이고 서비스는 최악이고 병원을 가던 정비소를 가던 관공서를 가던 불친절하고.. 제가 이런거때문에 미국에서 상처를 엄청 받았어여.. 심지어 정비소 직원이 차를 고장내놓고 고쳐지도 못하고 천불이상 차지하고 해서 난 이돈 못주겠다고 그러니까 경찰을 불러서 나를 경찰서 에다가 잡아 넣을려고 하더군여.. 이정비소 아주 유명하고 잘하는곳인데.. 정말 미국와서 경악을 금치못하는 경험을 했네여.. 난 한국살때는 미국에서 당한일들을 한번도 당한적이 없었고 그냥 평범하게 아주 재밌게 경제적으로 여유럽게 잘살았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