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험상 제일 중요한 건 조인트 택스 리턴 같습니다. 부부가 공동 은행 계좌가 없는 게 좀 이상하긴 한데 당장 없는 걸 억지로 만드실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네요.
사진은 4장은 좀 적은 것 같고 좀 더 보내세요. 제일 중요한 건 님 결혼식 사진이고 다른 이벤트 (이를테면 다른 사람 결혼식)에 같이 참석한 사진 있으면 그것도 같이 보내시구요.
co- habitat은 다른 방법으로 이미 증명이 됐을테니 (되어야 했을테니) 굳이 증인 편지에까지 넣지 않아도 됩니다.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이를테면 결혼 후 집에 여러번 초대 받아서 식사를 같이 했다던가) 쓰는 거면 상관 없겠지만요. 저 두 사람 부부인데 둘이 같이 살아요.. 라고 친구가 굳이 집어서 얘기하는 게 더 이상하게 들리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