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1으로 일꾼을 대려오는 이유는 99.9%의 경우, 현지에서 같은 급여 수준으로 사람을 뽑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인턴”이라는 말은 아무 의미 없습니다. 싸게 사람을 대려다 쓰는 방법일 뿐입니다. 그리고 알선 업체가 쓸데없이 중간에 껴서 돈을 챙깁니다. 그냥 골목 중간에 막아서서 돈 걷는 것이죠.
극 소수의 회사들 가운데, 교육 목적의 한국 학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이런 곳들은 중간에 거금 챙기는 알선 업체로 연결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