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을 당한 동료 장례식 에티켓

Chisato 140.***.198.159

이 기회에 검은색 하나 마련하시죠. 살다보면 가끔 필요합니다. 정말 곤란하다면 검은색 얌전한 겨울 코트를 위에 입던지요. 장례식에서 대놓고 돈을 받는 문화는 없습니다. 따라서 한국 같이 부의금 받는 곳을 차려 놓고 있지 않습니다. 내고 싶은 사람들은 카드를 쓰고 그 봉투에 같이 check을 써 넣어 줍니다. 액수는 모르는 사이에 $100이면 큰 돈입니다. 한국과 달리 주고 받는게 아니라 일방적으로 주는게 되기 때문에,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장례식장에서는 경황이 없으므로 직접 주는게 힘들테고, 우편으로 부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은 온라인으로 조의를 표하는 사이트도 개인적으로 만들거나 funeral home에서 해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메모리얼로 어느 charity에 donation 해달라고 하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