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니져가 저하고만 일대일 면담을 하지 않아요~

fq 98.***.186.145

너ㅅㄲ님 테크회사 절대 안다시죠? 차라리 욕을 하세요 ㄱㅅㄲㅇ 어디에서 배워먹은 저주질이세요?
요즘 어떤 세상인데 매니저가 레이오프 대상에 포함되었다고 알려주나요. 매니저 본인 스스로도 레이오프 당일 순간까지 어찌 되었는지 잘 알길이 없는데 하물며 팀원에게 레이오프 대상자에 포함되었다고 미리 알려주는 ‘배려’요? 구글은 일단 계정부터 끊어 놓고 시작했고, 대부분의 회사들은 당일 아침에 이메일로 알려주고 그냥 끝입니다. 그리고 PIP 대상자가 아닌 이상 중하류 레이오프 대상자라는 이야기는 한국 좋소에서나 가능한 괴변은 어느 방구석에서 배워드셨나?너님 ㅅㄲ가 어디에서 굴욕을 당하고 사는지는 알길이 없지만, 평생 최저시급에 착취당하면서 중병 걸려 오래 살길 기원드려요.

원글님- 미국에서 레이오프야 어디에 가든 피할 수 없으니 지금 상황에서 이직한다고 해서 안전하지도 않아요. 그동안 객관적으로 퍼포먼스가 문제가 있어서 매니저가 문제를 삼았던 적이 있었다면, 이번 기회에 인터뷰 연습한다는 마음으로 이직을 시도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만약 퍼포먼스에 문제가 없었고 지금 하시는 일이나 부서가 회사에 충분히 기여를 하고 있다면 – 매출이나 성장면에서 – 너무 걱정마시구요. 대신 지금 다니신 회사에서 5년 이상 일하셨다면 지금 잡마켓이 어떤지 알아보는 차원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인터뷰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행운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