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살에 부장하다 와서 이제 20년이 넘어가네요. 미국에서 공부를 해서 대충 미국생활이나 언어문제는 큰 무리없었습니다.
기술이 있으면 technical contributor로 살아갈만합니다. 나름 여기서 네트워크도 만들어야합니다. 살다보면 옮겨야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매니저하려면 여기 직원들 다루기 꽤 힘듭니다. 인도 중국 미국 뺀질이들 널렸고 어떤 놈들은 일 잘 못하면서 말빨로 밀어붙이는 애들도 있고..
올때는 경험삼아오지만 다시 가는 것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