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는 사람은 보통은 님입장을 알고 있기 때문에 특별한 악의가 없는 한 굳이 님 메니저에게 그런 말 하지 않을 겁니다.
예전에도 말씀 드렸지만 이 문제는 계속 반복됩니다. 그렇니 이 기회에 님과 맞는 메니저를 찾아 이직할 것을 강권합니다. 그리고 레이오프 소식이 돌기 시작하면 사실 님 메니저도 정신이 없습니다. 님만 불안한 것이 아니고 님 메니저도 불안합니다. 그리고 님 메니저도 님이 레이오프가 될 지 아직 모를 겁니다. 님께서 살아 남는다 하더라도 팀 분위기가 아주 안좋아집니다. 모랄이 망가지고 팀원 중에 야망 있는 자는 또 필요 없는 소문 퍼뜨리고 다닐 겁니다. 그냥 옮기는 것이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