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 대학 네임밸류

Unknown 73.***.204.92

개인의 선택입니다. 미국의 좋은 점은 어느 학교를 나와도 그곳에서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에 따라 얼마든지 기회가 생긴다는 거죠. 실제로 사람 뽑을 때 학교도 보지만, 학교보다는 이 사람이 무슨 일을 해왔고 어떤 능력이 있는지를 더 자세하게 보는 것 같더라고요.

다만 좋은 학교는 그만큼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싼만큼 대부분의 학생들에게 성공할 기회를 더 많이 줍니다. 미국 사회는 결국 인맥으로 대부분 돌아가는데 한국에서 막 이민 온 사람들은 그 인맥을 만드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근데 좋은 학교에서 열심히 사교 활동을 하고 다니면 졸업 후 어마어마한 인맥이 생깁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학교 자체에서도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이나 관련 강의 내용도 상당히 높은 수준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