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사난거 찾아봤더니, 현기차는 2015~2019에 판매된 차량 가운데 단지 26% 가량이 임모빌라이져가 달려있고, 현기를 제외한 다른 회사차 전체에서 96%가 달려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도대체 현기는 그 5년간 깡통차만 팔았었답니까? 다른회사차 4% 정도 수준이랑 74% 정도랑 비슷한 상황이라서 좋은 것인지 뭔지…
현기는 버튼 눌러서 시동을 거는 스마트키가 달려 있지 않는 차는 그냥 ‘깡통차’라고 표현하나봐요?
https://www.cnn.com/2023/01/27/business/progressive-state-farm-hyundai-kia/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