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센스= 전문직
노 라이센스=사무직
CPA는 매년 40시간의 CPE 이수해야 되고요. AICPA professional code of conduct 에 따라 integrity랑 objectivity를 준수해야 됩니다. public audit을 하면 independence도 지켜야 되고요. lisence가 이를 보증해주는 것이고요. 수틀리면 고소당하고요. responsibility랑 accountability를 일반 사무직이나 라이센스가 없는사람보다 높은 수준으로 요구하기 때문에 전문직이고요. 뭐 뭔말하는지 대충 느낌은 알겠는데 그렇게 때문에 진입 장벽이라는게 있는거고 requirement라는게 있는거고요. 기면기고 아니면 아니지 뭐 개인의 생각이나 느낌으로 한분야의 전문성을 판단하는거는 오산인듯하고요. 근데 질문이 좀 애매한게 회계가 전문성이 있냐고 물어보는 거라? 어떤분야는 있고 어떤분야는 없는거져. 의료분야가 전문정이 있나요? 어떤분야는 있고 어떤분야는 없고….뭐 이런건데….라이센스를 가지고 “판단”과 그에따른”책임”을 지는 일은 다 전문성이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