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오퍼 받은 두 회사 중 한 곳으로 결정 장애

    • U 172.***.59.138

      돈 많은 곳

    • 운전자 174.***.200.7

      222

    • 22 12.***.127.234

      1차사 저정도면 LEAR냐? ADIENT냐?
      암튼 결론은 GM으로 가라

    • 선배님 50.***.81.58

      저도 기계공학인데 선배님 경력이 몇년 정도 되시나요?

    • 질문맨 108.***.175.198

      무조건 GM입니다 20k정도면 그냥 OEM이 낫죠

    • 직장 174.***.104.244

      협력업체 보다 자동차 회사가 나을듯요.

    • 연봉 209.***.178.37

      어떤 상황이든 미국에서 첫 직장이라면 대기업, 대기업 경력이 이미 있다면 연봉 많이 주는 데… 가 좋습니다.

      이외에 개인적으로 안정적인 대기업을 선호하느냐, 작고 불안해도 협력업체가 나중에 더 좋은 직장을 얻는 데 경력에 좋으냐도 생각해보세요. 협력업체 가면서 직급을 원하는 직급위로 올려받고 자동차 회사로 돌아올 수 있다면 협력업체가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예를 들어 대기업에서 경력 쌓고 더 작거나 협력 업체로 가면서 매니저나 디렉터급으로 간다면 가서 경력 쌓아서 다시 자동차 회사로 오면서 매니저나 디렉터급으로 오면 좋죠. 디렉터는 시니어 디렉터나 VP로가고 꼭 다니던 회사가 아니더라도 다른 완성업체에서 VP나 SVP로 옮기고 하는 트랙으로 경력및 연봉
      쭉쭉 올리며 옮겨가는 데 미국 회사에서 빨리 올라가는 투랙이더군요. 한군데에 가만히 있는 데 3-5년이 지났는 데 승진이나 매니저에서 디렉터가 못된다면 있으면 대부분 아무리 잘해도 그 직급으로 평생갑니다. 이럴 땐 이직만이 답이죠. 매니저 10년 회사내에서 실력자로 인정받으며 죽어라 하는 데 인사 정체로 매니저민 10년하던 박사출신 엔지니어가 경쟁사 대기업 회사로 옮기며 디렉터로 가고 2년 뒤 또다른 경쟁사 대기업으로 옮기며 시니어 디렉터로 가고 다시 3년 있다가 그 회사에서 인정받아 VP가 되는 걸 봤습니다. 과연 그 사람이 처음 다니던 한 회사에 지금까지 충성하며 이직안하고 다녔했다면 VP가 됐을까 생각해보면 7-8년이 지난 지금도 매니저만 하고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