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드, 승진 누락 VS 원하는 커리어, 비자노예

같은 상황 100.***.247.107

저랑 비슷한 상황이네요
저도 eb2로 들어가고 perm까지 승인받고(10월) i-140,485만 하면 되는 상황에서
영주권만 바라보고 좀 참으면 나올거 같았지만
더 나은 조건과 제가 하고 싶은 쪽으로 들어와서 다시 이직하고 pwd부터 시작중입니다
영주권이 지연되어서 늦게 나올거 같긴 하지만 이왕이면 뭔가 배우고 더 좋은 곳이 낫다고 생각해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앞으로 h1b가 2025년에는 6년째가 되어서 그렇지만 485펜딩이면 계속 미국에서 일을 할수 있고 영주권도 언젠가는 나온다고 생각하면 이 기회에 옮기자고 해서 실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