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 못하는 고등학생. 한국 대학 입학도 고려 옵션 인데…어떻게 생각하나요?

dater 76.***.207.158

본인은 이렇든 저렇든 아무 생각이 없는듯합니다. 차라리 목표를 가지고 어디학교 가겠다고 주장하는 바가 있다면 제가 차라리 맘이 더 편하겠지요. 한국방문하는건 싫어하진 않고요. 저는 사실 미국에서만 어쩔수없이 살아야 하는 삶이 행복한 삶인거 같진 않아서 선택권을 더 열어주고 싶은거에요. 이런 저런 옵션들이에요. 한국어가 걸림돌이라 영어수업이 많이 제공되는 학교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