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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에 미국에서 처음 일을 시작해서 올해 초에 세금 보고를 해야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일을 한게 첫번째 세금 보고라서 미리 알아보고 있습니다.
처음 세금보고를 하는거라 확실히 하고 싶어 한국 세무업체에 연락을 해 보았는데 제가 생각하는 것과 달리 그 업체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아마도 터보택스의 한국어 버전 같은)에 직접 들어가서 제가 그 한국어 가이드라인에 따라 세금 보고를 하고 IRS에 서류를 직접 보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세금 보고는 W2등 세금보고에 필요한 자료를 세무사에게 넘기면 세무사가 저를 대신해서 IRS에 세금 보고를 하고 세금 보고가 완료되면 저에게 알려준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한국어 세금 보고 도움 사이트에 들어가서 제가 직접하게 된다면 아무리 한국어 설명을 보고 해도 정확한 세금보고인지 확실치도 않고 직접 서류를 IRS에 보낸다면 왜 굳이 돈을 지불해가며 대행하는데 맡기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보통 미국에서 세무사나 업체를 통해 세금 보고를 한다고 해도 세무사가 직접 대행해서 IRS에 보고하는것이 아니라 제가 직접 사이트에 들어가서 입력하여 IRS에 제출하고 서류를 IRS에 보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미리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