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 명 규모 다녀봤고 RSM 다녀봤고 지금은 로컬에 있는데요, 하는일이 다르긴해요. 작은데로 갈수록 뭔가 혼자서 많이 알아야 됩니다. 큰회사로 갈수록 업무의 세분화가 많이 되었어요. 예를 들면 1120 하나를 작은데서는 본인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하는거구 북키핑 안되있으면 분개도 넣고 북키핑도 하고 그렇게 합니다. 큰회사는 본인의 세부분야 즉 주정부 택스라던지, 기업 세금 credit처럼 세분화되어서 그부분을 중점으로 해야해요. 장단점이 있는데, 제가 느낀건 개업 하기엔 작은 규모가 훨씬 유리하고 본인이 뜻이있어 주식회사같은곳으로 이직하기엔 큰회게펌이 유리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