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모두 상세로 받으면 되요.
번역은 필요하고, 공증은 필요하지 않았어요.
미 국무부 사이트를 보면 번역 템플릿도 제공해줘요.
“어떤 분들은, 미국에서 받은 것들을 이민국에서 100%믿지는 않고, 한국에 가서 증명서들을 발급받고 영문번역 받은 것들이 가장 정확하다고 합니다.”
이건 당한 분들이 있던 거로 알고 있어요.
미 국무부 사이트에 보면 발급 가능한 기관들이 나오는데,
Issuing Authority: Both certificates are issued by competent government offices, ward offices, city halls, Myun offices, Eup offices, and Dong offices throughout the country.
거기에 대사관/영사관은 없다는 이유로 말이죠.
한국인 입장에서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 인데,
미국인 관점에서는 연방정부에서 개개인의 출생 및 혼인 내역 데이터를 보관하고 서류를 제공해주지 않거든요.
거주하는 카운티에 신고하고, 발급도 해당 카운티에 문의를 해서 발급받죠.
이거에 RFE 걸리면 정말 운이 안좋은건데, 불가능한 이야기 인가? 라고 하면 그건 또 아닌거 같아요.
물론 전 예전에 온라인으로 발급받았고, 인터뷰 때 원본 달리길래, 그게 원본이라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