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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에서는 사기업에서 일하면 대부분 50대가 되면서 정리 대상이 될 가능성이 올라갑니다. 삼성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50말에 정리가 대부분 되고 자기 자리에서 특히 잘하는 게 있어야 이후에 직장이 유지가 됩니다. 그 사람이 이건 젤 잘해. 이런게 있거나. 남들이 꺼리는 일을 특별히 잘하는 사람은 정리 대상에서 제외되며 직장유지가 은퇴나이까지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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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렇지는 않지.
한국은 나이를 보지만 미국은 나이 거의 안봄.
대부분 별 문제 없으면 30년 40년 일하다 은퇴하는 그런 회사들도 많음
물론 어떤 직종이냐 무슨 일을 하냐에 따라 차이가 있긴 함
예를들어 software 프로그램 쪽이면 그렇기도 함.
그외 백 오피스는 대분분 60대도 많음. -
모르는 소리….
나이는 물어보지도 않아요 -
최근에 들어본것 중에 제일 ㄱ소리 ㅋㅋㅋㅋ 나이 아무 상관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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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입니다.
저희 회사 같은 경우 (IT)는 60 훨 넘은 분의 은퇴 파티가 종종 있습니다. -
저 대부분이라는 양반은 뭘 좀 잘 모르는 듯. 그나마 미국이 임원아닌 월급쟁아로 60넘어서까지 직장생활할 수 있는 확률이 한국에 비해 훨씬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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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나이 가지고 자르는 일은 없습니다. 그 직급과 연봉에 맞는 기대 수준을 충족 시키면 나이와 상관없이 얼마든지 일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관리가 필요합니다. 한국처럼 실력은 고만고만한데, 나이만 먹었다고 거들먹거리면, 여기도 짤리기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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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에 공감
나이보다는 노티나면 쫓겨납니다. -
아니 어느 미국 사기업이 정리해고를 위해 50 나이로 기준 삼나. 그건 헛소리. 오히려 새파란 젊은 직원도 회사 사정이 나쁘면 통째로 날리는 거라 더 위험함. 미국 삼성도 정리해고는 당연히 미국식 장점(?)을 활용하겠죠. 어느 회사가 고용 유연화를 거부합니까 더우기 삼성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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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인데 저희팀에 70 다되가는 엔지니어 3명 있네요. 그중에 한분은 핵심인력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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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삼성이 나이를 따지는가는 잘 몰라도
본사 사정에 따라
갑자기 사람을 훅 잘 짜른다는건 안다 -
이건 왜 원글지우고 도망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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