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분의 의도는 알겠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명확하게 정해져있는 사실을 알면서도 우리는 미국에 와 있습니다. 모든것은 선택한 우리의 책임일 뿐입니다. 현재 내고 있는 건강보험비가 없기에 의료보험이 안된다는것을 잘알고 있지 않습니까? 하지만, 군대를 과거에 다녀왔기에 큰심사없이 이중국적을 허용하기도 합니다. 모든것은 동전의 양면처럼 장점과 단점이 공존합니다. 전 그저 조국 자랑스럽기만 합니다. 오늘 발표가 있었지요? US뉴스·월드리포트(USNWR)가 집계한 지난해 강대국 순위에서 한국이 일본을 제치고 6위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