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저와 남편이 박사과정 중 아이를 출산하였습니다.
나중에 영주권 받는데 문제가 생길까봐, 일부러 wic도 안받고 블루쉴드 보험(한달 400불) 들어가며 출산하였네요.
싱가폴은 이 나라만의 특유 영어억양이 있는데 아이도 그걸 따라합니다. 도저히 들을 줄 수가 없어 이번 기회될때 1년 체류하려 하는 거고요…ㅠㅠㅠ ‘저게 영어야?’ 라고 생각이 들만큼요.
만6세라 제가 항상 붙어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따라가려 하는 것이고요..혹시 여름방학 3개월 체류 만으로도 영어 발음이 괜찮아 질까요?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간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