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에 살아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그정도면 사는데는 문제 없을 겁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학교나 킨더를 다닌다면 학원비나 이런 걸로 지출을 하기 어려울 겁니다. 또한, 가족 여행 같은 건 초기에는 어려울수 있겠네요. 혹시 모은 돈이 있다면 그냥 작은 집이라도 집을 사는 걸 추천합니다. 단 대출 받지 않는 다는 조건으로요… 그리고, 차를 두대 정도는 사야하니까 그것도 생각하셔야 하고요… 고민이 많으시겠지만 또 닥치면 되게 되어 있어요… 너무 걱정 마세요.
한국에서 교회 다니셨다면 교회 출석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도움이 될수 있어요…
단, 교인들 너무 믿고 의지하지는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