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박사후 취직

지나가다 73.***.228.208

위의 생활 원글 내용 보고 답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라면 와이프의 멘탈에 매우 신경 많이 쓸 것 같습니다.
이것 잘못되면 박사고 영주권이고 말짱 도루묵입니다.
와이프 분이 어떤 성격인지 모르겠지만 계속해서 커리어를 원하는 성격이면 절대로 할 일 없이 집에 혼자 있게 내버려 두는 것 정말 정신 건강에 안좋습니다. 뭐 든지 집중해서 할 수 있는 일거리가 필요합니다.
일단 근처 학교에서 석박사 통합과정을 시작해보고 동시에 계속해서 회사 지원서를 계속 보내볼 것 같습니다.
대기업이라는 단어가 자주 보이는데 가능하다면 mid-size 회사에 지원하다 보면 의외로 쉽게 찾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