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박사후 취직

JJJ 128.***.82.3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신분이 가장 절대적인 문제라 말하시는 군요.
영주권의 필요성을 처절히 느끼는 중입니다. 변호사와는 연휴 직후 프로세스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답변 주신것을 보니 본인의 의지가 있다면 박사 시작도 너무 두려워 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