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인도 그래요. 인수인계못해서 좀미안하긴해도 어쩔수있나요 연말이 원래그러죠. 휴가는 내 베네핏이지 딜 해야하는건진 잘모르겠네요. 제 옛날 직장 상사분은 이민가시느라 바쁘셔서 퇴직하기전에 휴가 다 쓰고 거의 안나오셨어요. 인수인계마치고 나머진 휴가쓴다는 그 계획을 매니저한테 말해봐요 어차피 휴가신청할때 매니저가 승인해줘야하니까 알게되니까
매니저랑 커뮤니케이션을 잘해보시면 좋겠네요.
일반적으로는 남은 휴가시간중 얼마 이하는 현금으로 돌려받을수 있는데 그 기준을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솔직히 직장에서 사람 짜를때는 당장 짐 싸서 집에 보내는데 그말은 인수인계 없어도
회사는 어떻게든 돌아간다는 말인것도 같습니다. 떠나는 입장에서 배려하시는건 좋은게 맞지만
너무 무리할 이유도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