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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2018년에 인터뷰봤고 그동안 여러번 오피스이관이 여러번 있었구요.
10월말에
핑거프린트 테이큰 메세지를 받았고,
11월초에 다시 오피스이관이 되었습니다.
12월 19일날짜로 인터뷰날짜를 잡겠다는 메세지받았습니다.
참!어렵네요.
이렇게 두번이나 인터뷰를 받게 될줄은 몰랐거든요.
첫번째 인터뷰당시에도 별 특별한 것은 없고 리뷰 90일 해야한다 그런말들었습니다. 그게 2018년 일입니다.
당시 우리변호사는 우리케이스는 당일승인받을수 있다 했구요.
근데 여태 기다리다 또 인터뷰날짜 잡겠다는 메세지를 받으니, 참 여러감정이 생기네요.
인터뷰 이후에 변호사를 컨택하지않고,
우리가 준비해서 여태 콤보카드 리뉴도 다 해서 여러번 승인받았습니다.
인터뷰날짜가 잡히면 이민국에서 요청하는 서류를 잘 챙겨가면 되고 특별한 것 또 없을까요?
신체검사는 다시해서 인터뷰시 제출예정입니다.
혹시 제케이스처럼 두번인터뷰하신분 계시나요?
계신다면, 인터뷰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