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미국에서 앞으로 살 생각이 있다면 한국과 미국의 큰 차이에 대해서 정확히 아셔야 해요.
한국은 쉽게 말해 유도리 즉 봐 주는게 있다면 미국은 절대그런 것 없어요. 그냥 원칙대로 느리게(느린 이유가 꼼꼼히 원칙에 맞는지 분석) 처리하는 거에요.
이런 곳에 묻지 마시고 정확한 규칙을 찾아보시면 이건 안되는 케이스입니다.
그리고 변호사와 이야기하실때 처리비를 받지 말고 성공수수료단위로 할거냐고 하면서 저 질문을 해보세요. 그럼 말이 달라질 겁니다.
자격증으로 된 사람도 있겠죠. 하지만 그건 그 사람이 뭔가 다른 될만한 요소가 있고+ 자격증일 확률이 커요.
따라서 자격증으로 된 사람의 비율이 중요해요. 그냥 된다 안된다보다는
앞으로 이런 건을 물어보실때 그래서 그 비율, 확률이 얼마나 되죠? 라고 질문해보세요.
만명 신청 했는데 한명 된 건지 백명 신청 했는데 한명 됐는지.
답변이 이건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 하면 그냥 안되는 겁니다.
님이 될 가능성이 있으면
케이스 바이 케이스란 답변대신
“당신은 ~ 이유 때문에 확실히 됩니다” 라는 이유를 먼저 설명해줘요. 그 이유에 자신이 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