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상황에 따라 답변이 천차만별일수 있는 질문입니다. 저희 집안에 대입해 보자면, 외할머니가 위독하거나 돌아가셨다해도 미국에 있는 외손자 안와도 아무도 탓하지않는 분위기 입니다. 배우자 부모집 방문문제도 그렇습니다. 시댁 방문을 어려워하는 여자들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습니다. 심지어 남편없이 혼자 한국방문해도 주로 시댁에 머물다 친정은 잠깐들르는 분도 봤습니다. 본인 의지로.
정답은 없습니다만, 본인이 싫다는 것 억지로 시켜봐야 부작용이 더 클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