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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학위 후 OPT신분으로 포닥 중 운 좋게도 이번 임용 시장에서 주립대 공대 조교수로 임용되었습니다.
일단은 오퍼만 받고 Startup package 협상중인데요, 신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 지 조언을 구합니다.1. 현재 OPT 첫 1년이 끝나가고 STEM OPT로 연장을 생각하던 상황에서 오퍼를 받게 되었는데요, 이 경우
조교수로 자리를 옮기더라도 남은 STEM OPT 2년을 모두 다 쓰는 게 좋을까요? 남은 OPT 다 쓰는 게 세금 혜택 면에서 유리하다는 조언을 얼핏 들었는데 H1 비자 진행을 늦추고 OPT에 머무를만큼 혜택이 클까요?2. H1B 바로 진행하고 허가 날 때까지만 OPT를 유지하는 게 좋을까요? 궁극적으로는 오퍼레터 사인하고 18개월이내 영주권 진행하는게 목표입니다.
3. 코로나와 졸업 준비로 한국 방문을 못한지가 오래돼서 만약 STEM OPT 연장 할 필요가 없다면 이참에 한국에 들어가서 잠시 쉬면서 H1비자 진행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OPT 연장 신청하면 발급까지 해외로 못 나가니까 이 부분도 고려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