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년교수 vs. 연구소

학계구직 69.***.63.117

@테뉴어현직교수님,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마지막 문장 때문에 제가 쉬이 결정을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미련이 있고 하고싶은 연구 질문이 있는데 뭔가 묻어버려야 하는가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 생각을 하지 말고 단순하게 지금 교수직 면접 보는 것을 일단 최선하고, 다음을 생각해봐야겠습니다. 1-3년 더 연구하다 아닌것 같으면 그때 떠나도 되지 않을까요.